2010년 8월 5일 목요일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시간은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박승민 | 좋은책만들기 | 2008041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 책도 박승민씨의 학교 초청 강연으로 받은 책이다.

수많은 시간 관리 관련 책이 범란하는데도 이런 책을 낸 이유가 아직도 완벽한 책이 없어서 다른 책들이 나오고 있으니 자신만의 방법도 통할 수 있다는 이유였다. 

이 방법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직접 이 방법을 통해서 시간 관리 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이 방법을 시도해서 같이 성공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책은 동생 주려고 집에 내려가는 길에 빠른 속도로 책을 읽었다.

흔들리는 차 속이라 머리 속에 잘 안들어오고 마음에 크게 와 닿지 않았지만 그래도

시간 관리의 중요한점은 알았으니..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이나 다른 유명한 책에서도 자신의 시간 관리

특히 어떤 일을 우선으로 할것인지에 대한 판단의 중요성을 말하는데

이 책도 비슷한 류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중요한건 그것을 아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실천을 하는지 못하는지에 달려있으니까. 

이 강사의 말을 듣고 나도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다시 꼼꼼히 적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거의 몇달 동안 방치했는데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할때의 그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내 삶을 바라보고 시간 관리를 제대로 해야겠다.

지난 6개월을 되돌아보면 너무 해놓은것 없이 시간을 허비한것 같은데, 나 자신을 스스로 되돌아보면서 뭔가 변화를 줘야할 시기가 다가온 것이다.

 쓰레기 같은 일.. TV 보기나 Daum 들어가기 등을 줄이고 그곳에 보다 중요한 일들을 넣도록 해야겠다. 남은 6개월은 후회하지 않도록.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