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 꿈에 미쳐라 김상훈 | 미래를소유한사람들 | 200702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
처음에 안철수가 직접 쓴 책인줄 알았다.
책 내용이 평이해서 2시간만에 다 읽은 책이지만 내용은 2시간 짜리 신변잡기 내용은 절대 아니다.
정말 별볼이 없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이 존경하는 사람으로 바뀌게되는 과정을 보며서
'나도 충분히 그럴수 있지 않나'라는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게 되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꿈을 위해서 현재 있는 위치에서 모든걸 다 버렸는데
난 지금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컴퓨터를 10년이나 하면서 포기하고 싶을걸 다 포기할 수 있을까?
컴퓨터라는게 나보다 훨씬 잘하는 사람은 우리나라, 전세계에서 엄청 많고
그 사람들은 좋아서 하는 일인데, 난 억지로 하는데 경쟁이 될까?
여기서 컴퓨터라는걸 버리면 내가 아는건 아무것도 없다.
할 줄 아는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도 괜찮을까?
내 꿈은 뭘까? 난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행복할까?
고등학교때 하고 싶었던 선생님을 하면 지금 행복해하고 있을까?
남들이 가라고 했던 의사를 했으면 지금 행복했을까?
수능을 잘쳐서 경찰대에 합격해서 지금 경찰을 하고 있다면...?
왜 이러한 선택들을 그때 못하게 하였을까?
나에게 주어진 소명이 무엇이길래...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아직도 이 답에 대해서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체 그냥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언제까지 그냥 대로 살아가야할까? 내 인생 제대로 살아보고 싶은데..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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